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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 비우스|SMCP 그룹 CEO

Friday, Dec. 17, 2010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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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적인 패션 회사 LVMH그룹이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경쟁력에 엄지를 치켜든다. 프렌치시크의 매력을 더한 「산드로」 「마쥬」에 투자를 결정한 것. 지난 11월 「산드로」 「마쥬」 「클로디에피에로」는 이 회사의 투자를 받아 SMCP그룹(대표 프레데리 비우스)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유럽은 물론 아시아 시장까지 점령한 이 브랜드들의 경영자, 프레데리 비우스의 힘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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