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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도호ㅣ 「도호」 디자이너

Monday, Dec. 13, 2010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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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의 손맛을 놓칠 수 없다. 끊임없이 소재 개발을 할 수 있는 대구의 인프라, 디자인에만 힘을 실을 수 있었던 집중력 등이 이번 컬렉션의 테마를 완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고혹적인 아방가르드’란 컨셉을 지난 13년간 이어오고 있는 혜공(대표 김우종)의 「도호(doho)」. 이 브랜드의 도호 디자이너가 지난 10월 28일 학여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1 S/S 서울컬렉션을 마치고 긴장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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