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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통전쟁, 최후 승자는?

Monday, Nov. 1, 2010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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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후의 유통대란으로 꼽히는 대구격전이 본격화됐다. 지난 7월 롯데가 이 격전의 스타트를 끊으면서 뚜껑이 열리고 있다. 롯데아울렛, 마트, 시네마가 한데 어우러진 대구 롯데쇼핑프라자는 오픈 첫날 목표의 80%를 초과한 14억5000만원을 올리며 대구 유통전쟁의 서막을 알렸고 10월 중순 현재까지 대구 동구상권의 매출을 흡수하며 사업계획상의 목표를 30%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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