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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휘 | K&J글로벌컨설팅 대표

Thursday, July 8, 2010 | 외고,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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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0년 이상 생활하면서 한·미·일 시장을 주목해 보니 3국 간의 환경 변화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일본 기업 가운데 일찍부터 중국 베트남 등에 생산 거점을 이전하고 준비해 온 퍼스트리테일링의 「유니클로」와 가구패션 유통 ‘니도리’는 기업 이미지와 점포,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안정적으로 최적화해 온 기업으로 계속해서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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