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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F&F·베네통코리아 사장
라이선스 사업 ‘황금손’ ... 셀렉트숍 등 新성장 엔진 믹스

Thursday, July 1, 2010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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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와 소통하는 젊은 감각, 한 발 앞서 나가는 추진력, 비법을 바탕으로 세계 패션계를 주름잡을 최고경영자(CEO)는 누굴까. 요즘 잘나가는 패션기업 F&F와 베네통코리아를 이끄는 김창수 사장에게 새삼 시선이 집중된다. 이제 그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을 사로잡는다. 오는 8월부터 김사장은 이탈리아 브랜드 「시슬리」와 「베네통」의 아시아디자인소싱센터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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