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Research >

‘블루오션’ 중가 영TD 잡아라!

Monday, May 10, 2010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874
불황일수록 트래디셔널(TD) 캐주얼은 잘나간다. 과연 그럴까? 올해 S/S시즌 초반 더블딥(*주1)을 연상케 하는 소비심리 위축과 악천후 속에 대다수의 캐주얼 브랜드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는 가운데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NII」와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크럭스」가 TD를 내세워 전면적인 리뉴얼을 진행해 주목된다. 이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현재 워싱 데님을 시작으로 다시금 빈티지 스타일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TD로 컨셉을 바꾸는 일종의 역발상이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