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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필 텍스CNJ 사장

Friday, Nov. 20, 2009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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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1명의 직원으로 연간 240억원 외형을 기록하는 소재 업체가 있다. 수트용 소재만을 취급, 중간재 회사로 이 같은 탄탄한 실적을 낸 주인공은 바로 텍스CNJ다. 경남모직 출신의 주호필 사장이 독립, 지난 2002년에 설립한 이 회사는 이제 명실상부한 국내 신사복 소재 부문에서 탄탄한 회사로 도약했다. 주사장은 1989년 경남모직에 입사해 10년 동안 이곳에서 소재R&D를 맡아 왔다. 그후 원단 컨버터 회사 코림인터내셔널에 입사해 커리어를 쌓고 텍스CNJ로 남성복 소재 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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