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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 쿠르키
마리아꾸르끼 디자인디렉터

Friday, Nov. 13, 2009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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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헬싱키의 자연이 스카프에 담겼다! 바로 스카프 전문 브랜드 「마리아꾸르끼」다.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은 마치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색채와 선들로 가득 차 있다. 이 디자인의 디렉터인 사투 쿠르키가 한국을 방문했다.
「마리아꾸르끼」는 지난해 F/W시즌에 런칭해 현재 백화점 9개점에서 영업하고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공격적인 행보에 사투 쿠르키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소비자와 만나고자 국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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