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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희
이에스제화 대표

Monday, Oct. 12, 2009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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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디자인이 아닌 기술력의 시대다.” 조구희 이에스제화 「구희」 대표의 말이다. 조대표는 “신발의 경쟁력은 디자인이 아니라 26개의 공정이 좌우한다”고 덧붙였다. 그의 의지는 ‘잘 만든 슈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팔겠다’라는 슬로건에도 잘 나타난다. 기존 생산 라인 외에 고급화 라인 개발팀을 별도 운영하는 이에스제화는 지난 5월 가야미가이라는 여성 수제화 생산공장을 인수하면서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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