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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오픈!
‘요동’치는 서남부

Monday, Aug. 10, 2009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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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통틀어 서울에서 전통적으로 명동과 강남 다음으로 치는 영등포 상권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8월 19일로 오픈을 코앞에 둔 경방(대표 이중홍)의 ‘타임스퀘어’로 인해 격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타임스퀘어와 함께 이 상권 안에 포함된 신세계 영등포점의 리뉴얼은 하반기 유통업계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 오히려 상반기에 초미의 대상이던 신세계 부산센텀점보다 논란의 파괴력에 있어서는 더욱 앞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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