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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시장 >

두타 & 에버세이브
‘편견을 깨다’

Saturday, Aug. 1, 200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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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또는 ‘아울렛’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라면 열 중 아홉은 값이 싼 저품질 상품이나 우중충한 재고 상품부터 떠올릴 것이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소비자들을 대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싸구려 짝퉁 천국 동대문’ ‘재고만 잔뜩 쌓인 아울렛’이라며 폄하하기도 한다. 이러한 편견에 시달려 온 이들 유통이 선입견을 깨뜨리는 새로운 유통 형태를 제안하고 나섰다. 기존의 유통 형태에 멈춰 ‘NO MORE AHEAD(더 이상은 없다)!’를 외치던 이들에게 당당히 ‘MORE AHEAD(더 이상은 있다)!’를 외치는 이들, 바로 최근 리뉴얼한 동대문의 두타와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버세이브 아울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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