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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e by Julie bernardin」

Monday, Aug. 31, 2009 | 김다희 파리 리포터, fashionbiz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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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의 영감을 자아낼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디자인이다. 특히 파리에는 수많은 디자이너가 모두 각기 다른 색채를 띠며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면서 고객들을 유혹한다.  그중 마레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피카소 박물관에서 5분 거리로 바네사브루노 매장 바로 앞에 위치한 한 액세서리 가게는 마레 지역에서 쇼핑족들의 눈길을 잠시 멈추게 한다. 바로 「포미 바이 쥘리 베르나르댕(4 Me by Julie Bernardin)」. ‘나를 위한’을 뜻하는‘FOR ME’를 숫자로 변형한 후 디자이너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브랜드 이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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