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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빈
EFE·EFL대표

Saturday, Aug. 1, 200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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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전문 기업 EFE(대표 임용빈)의 현관 정문을 들어서면 빵과 우유가 놓여 있다. 출근하는 직원들이 하나둘 집어가면서 금세 동이 나는 일명 ‘조식코너’로 불리는 이곳은 임용빈 사장이 고안한 아이디어로 직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아침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부모 마음으로 마련했다. 처음에는 누가 가져가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직원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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