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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모렐리 아메리칸레전드 대표

Tuesday, Jan. 6, 200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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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블랙그라마’가 한국마켓을 향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 라인의 전개권을 확보하고 있는 아메리칸레전드는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세계 4대 모피경매소 가운데 하나로 최고급 밍크 라인인 ‘블랙그라마’와 ‘아메리칸레전드’를 독점 취급한다. 특히 ‘블랙그라마’는 화려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로 호응을 받고 있는 모피의 고급 라벨로 유명하다.
이곳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조 모렐리 대표는 「나이키」와 「듀폰」에서 20여 년을 일한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로,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키우는 역할을 주로 담당해 왔다. 특히 「나이키」에서는 글로벌 브랜딩 마케팅에서 커리어를 쌓은 실력가로 이름나 있다. 아메리칸레전드로 자리를 옮기고 모피에 대해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한 그는 한국시장에 ‘블랙그라마’를 적극 전파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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