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eople >

김성민
평양물산 사장

Monday, May 19, 2008 | 김은수 기자, sue0207@fashionbiz.co.kr

  • VIEW
  • 11237
평양물산 김성민 사장의 옷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 지난 88년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봉제수출업을 시작하면서 그는 수많은 옷을 직접 뜯어보고 만져왔다. 봉제수출 경험을 통해 그가 비전을 느낀 것은 유아동복. 2006년 11월 이탈리아 수입 브랜드 「오투텐덤」으로 유아동복 시장에 진출했다.
「오투텐덤」을 들여온 이유에 대해 그는 “원래 귀엽고 아기자기한 아이 옷을 좋아한다. 아동복 시장은 성인복에 비해 굴곡이 심하지 않고 아동복에 대한 구매층이 확실하게 형성돼 있어서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수입 브랜드를 들여왔다”라고 밝혔다. 실질적인 상품 전개는 지난해 봄•여름 시즌부터 시작돼 만 1년이 넘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