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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계
비디앤케이 사장

Tuesday, May 27, 2008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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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남성복 「유텐」 전개” 딱딱한 수트를 벗고 부드러운 남자로! 비디앤케이(대표 김형계)가 신사복 매스밸류 시장에서 어필하던 「소리아노」를 남성 비즈니스룩 「유텐」으로 바꿨다. 이 회사는 기존의 「소리아노」 매장을 「유텐」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형계 사장은 “그동안 비디앤케이가 어덜트 신사복 회사로 알려져 있었지만 「유텐」을 계기로 좀 더 소프트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전사 출신인 김사장은 중국에서 신사복과 숙녀복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패션계에 발을 내디뎠다. 지난 2003년에는 정선물산(대표 유종휘)에서 홈쇼핑용 남성캐릭터 「론정욱준」을 핸들링해 왔고 4년 뒤인 지난해 7월 이 회사를 책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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