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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교계 패셔니스타, 토리버치

Friday, June 23, 2006 | 석효정 뉴욕 리포터, hjsu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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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패션계의 이슈가 ‘it’ 열풍이었다면 올해는 단연 ‘jet-set style’ 이다. 그리고 이 ‘제트-셋’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패셔니스타를 꼽으라면 단연 뉴욕 패션계와 사교계의 파티마다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토리 버치(Tory Burch), 그리고 그녀가 런칭한 브랜드 「토리 버치(Tory Burch)」이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에 화려한 화술, 지적임과 세련된 매너까지 겸비한 그녀는 늘 화제를 몰고 다닌다.

토리 버치는 패션잡지인 하퍼스 바자를 거쳐 「랄프로렌」 「베라 왕」 「로에베」 등에서 홍보를 담당했던 뉴욕 패션계의 베테랑. 2004년 2월 「토리 by TRB」라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런칭하며 주목을 받았다. 「토리 버치(Tory Burch)」는 런칭한지 2년만에 뉴욕, 로스 앤젤레스, 애틀란타, 달라스 등 미국 전역에 4곳의 스토어를 오픈했고 버그도프 굿맨, 니만 마커스, 삭스 피프스애비뉴 그리고 가장 영향력있는 편집숍인 ‘스쿱(Scoop)’에서도 주력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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