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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패션, 패션유통의‘하이마트’로

Wednesday, Sept. 8, 2004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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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패션아울렛(대표 이동성)이 패션유통 부문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다. 파워패션아울렛의 신유통 사업모델은 ‘타 브랜드의 수많은 재고 + 자체 상품기획에 따른 부족한 사이즈별 제품생산 + 국내 무분별하게 오픈중인 패션아울렛의 상설점화’ 등 3가지 조건을 갖추고 패션사업의 새로운 유통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기존 ‘프라자기획’ 등 상호로 패션브랜드의 이월상품을 매입해 백화점과 상설매장으로 유통해온 이월상품 전문유통 업체로서 16년간의 유통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오는 9월말부터는 라이선스브랜드인 「리센시아」로 남녀 정장과 캐주얼웨어 및 셔츠까지 생산, 신개념 유통전개를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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