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Innerwear >

「원더브라」 수퍼파워 스타트

Saturday, May 27, 2006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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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상인(대표 이영철 www. Venicekorea.co.kr)이 「원더브라(Wonderbra)」로 국내 이너웨어 마켓에 진출했다. 영국에서 1주일에 3만개가 팔리고 영국 여성 10명중 7명이 제품을 착용해 본 경험이 있으며 세계적으로 평균 3초에 하나가 팔린다는 파워풀한 브랜드가 바로 「원더브라」다.  영화배우 데미 무어를 비롯 다이애나 전 영국 황태자비와 몸의 볼륨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기네스펠트로와 케이트모스까지도 「원더브라」의 열성팬이라고 한다.

가슴의 굴곡을 만들어 주는 ‘푸쉬업 브라’의 대명사로 전세계 여성으로부터 사랑받아온 이 브랜드가한국 마켓에서 정착은 쉽지 않았다. 이미 2개사의 수입 전문 업체가 「원더브라」의 국내 전개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후 당당한 ‘꿈의 가슴’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위즈위드나 빅시 같은 인터넷 해외 상품 구매 대행 쇼핑몰을 통해 갈증을 해소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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