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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쿠키」 2030 유혹 성공

Thursday, Mar. 1, 200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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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현대 울산점 점효율 300% 신장!(2005년 동기대비) 올해 핫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 www.j.co.kr)의 「섹시쿠키」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이너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예스」의 차기작으로 좋은사람들이 선보였던 이 브랜드는 2005년 8월에 런칭했지만 이너마켓을 뚫기가 만만치 않았다. 영층을 겨냥하고는 있지만 고난도의 컬러 배색과 화려한 레이스가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얘기는 달라진다. 화려하면서도 컬러풀한 브랜드 이미지가 정제돼 한층 부드러워졌다는 평을 듣는 「섹시쿠키」는 이번 시즌 ‘로맨틱’을 기본으로 한층 달콤해졌다. 키 컬러인 핑크와 블랙은 그대로 사용하지만 고객들이 소화할 수 있는 컬러 중심으로 구성해 대중 브랜드로서 자격을 갖춰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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