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Innerwear >

「코데즈이너웨어」 인기 ‘짱’

Thursday, Feb. 22, 200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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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13평 남짓한 매장에는 은은한 파스텔톤의 이너웨어들이 행거에 걸려 있다. 20대에게 인기를 끌며 하루아침에 샛별로 떠오른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 www.codes-combine.co.kr)의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이 매장은 1개월만에 1억원 매출을 올리며 명동지역의 ‘명물’이 됐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1년 만에 1백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는 2백억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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