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올 겨울 캐시카우로 스키 컬렉션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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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 겨울 캐시카우로 스키 컬렉션 첫선

Monday, Nov. 21,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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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의 'MLB'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다양한 디자인의 스키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용 패딩과 팬츠로 구성된 MLB 스키 컬렉션은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을 통해 슬로프 위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공개한 화보에는 유니크한 스타일로 하얀 설원을 만끽하며 겨울 리조트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키 컬렉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방수, 보온성 등 기능적인 측면까지 고려하여 스키장은 물론 눈밭이나 한파 속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유니 스키 모노그램 패딩 재킷'과 '여성 클래식 모노그램 스키 방수 크롭 숏패딩'은 눈이 녹아 옷이 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초발수 가공돼 방수에 유리하다.

내부에 스노우스커트를 적용해 눈과 바람이 옷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 보온성 또한 높였다. 소매에는 리프트권이나 시즌권 등을 넣기 좋은 히든포켓을 마련해 수납력을 갖췄다. 컬러는 스키복의 정석인 블랙을 비롯해 크림, 블루, 라벤더까지 선보이며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점퍼와 자연스러운 세트 코디가 가능한 스키 팬츠는 남녀공용 '유니 베이직 스키 팬츠'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의 '여성 베이직 스키 팬츠' 2종으로 구성했다. 신축성이 뛰어난 기모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고, 점프나 회전 등과 같이 큰 동작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디자인됐다. 발수가공 처리된 원단과 방수 지퍼를 사용해 눈을 막을 수 있으며 몸 안의 땀을 배출하는 투습 기능도 우수하다. 허리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옷이 흘러내릴 염려도 줄였다.

특히 하얀 눈과 대비되는 블루 컬러의 스키 팬츠는 경쾌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더해주며 같은 컬러의 비니, 장갑 등 액세서리를 함께 착용하면 통일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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