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앰버서더에 강소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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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앰버서더에 강소연 발탁

Friday, Aug. 19,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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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이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에 TV 및 영화, SNS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강소연을 선정했다.

까스텔바작은 강소연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환상적인 비주얼, 고급스러운 이미지 등이 필드 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아름다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과도 잘 맞아떨어져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골프를 즐기는 강소연은 172cm의 장신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한 스윙이 돋보인다. 현재 JTBC골프 인기 프로그램 '라이브레슨70'의 MC를 맡고 있다.

특히 작년 넷플릭스 최고 히트작 중 하나인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으며, 골프클럽 브랜드 '젝시오'의 앰버서더로도 2년째 활동 중이다.  

강소연은 까스텔바작에 합류해 까스텔바작의 F/W시즌 TV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 전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SNS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까스텔바작의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앰버서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계획이다.

강태수 까스텔바작 부사장은 “까스텔바작이 가진 위트와 재미, 자유로움을 다재다능한 강소연씨가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소연 앰버서더도 “독특한 예술 감각과 현대적 감성이 돋보이는 까스텔바작의 브랜드 앰버서더를 맡게 돼 영광”이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까스텔바작은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TS 지민, 배구 선수 김연경 등이 입은 한복 정장을 제작하며 패션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자이너 김리을의 브랜드 ‘리을’과 손잡고 최근 S/S 시즌 한정판으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와 함께 손잡고 골프 콘셉트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아트 골프 패키지 위드 까스텔바작’도 론칭했다. 까스텔바작 쇼룸 스타일로 꾸며진 객실에서 투숙하며 스크린골프 홈 시뮬레이터로 미니 골프 체험, 호텔 실내 골프장에서 1대1 원포인트 레슨 2회(1회 30분 기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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