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클래식 미듐 할인” 필웨이, 중고명품 최대 5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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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클래식 미듐 할인” 필웨이, 중고명품 최대 55% 할인

Tuesday, May 10,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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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행사와 이벤트로 소비가 증가하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필웨이가 압구정에 위치한 중고명품 위탁·매입 전문 매장인 ‘필웨이 에코 스페이스’에서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번에 진행하는 ‘5x5 중고명품 할인전’ 행사는 고가의 명품을 다루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직접 실물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최근 엔데믹 기대감으로 명품과 골프웨어, 아웃도어 등 관련 용품들의 소비가 급증하며, 가정의 달인 5월 특수를 맞이해 특히 시간이 지나도 오랜 가치를 유지하는 명품 선물이 많은 고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흐름에 필웨이는 70여개의 중고명품을 최대 55%까지 할인하는 파격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디올을 비롯해 롤렉스, 티파니앤코까지 이번 할인 리스트에 다수 포함시켰다.

특히 샤넬 가방 중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플랩백 미듐’은 1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외 에르메스 버킨백과 트렌디한 아이템인 새들백과 상시 품절 상품인 루이비통의 알마BB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필웨이는 가방뿐만 아니라 롤렉스, 오메가, 불가리 시계도 할인 대상에 포함시켰다. 최대 130만원까지 할인이 적용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하이엔드 시계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스테디셀러인 보테가 베네타, 구찌, 생로랑 등의 명품 가방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어, 명품 첫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에게도 솔깃한 제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고명품의 경우 가격적인 요인으로 인해 명품 구매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는 인식 때문에, MZ세대를 중심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이번 프로모션에도 많은 구매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가품에 대한 이슈가 명품 업계에서 꾸준히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프리미엄 감정서비스 시행으로 품질 검수에 깐깐하기로 유명한 필웨이가 제안하는 중고명품인 만큼, 품질은 걱정 없다는 평이다.

필웨이 관계자는 “요즘 가장 인기있는 명품 브랜드만을 선별하여 최대 55% 할인전을 준비했다”라며, “여러 행사가 많은 5월 맞이해 선물을 고민하시거나 명품 첫 구매를 구매하는 분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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