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니클로젯, <br> 골프존 조이마루에 친환경 아트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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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니클로젯,
골프존 조이마루에 친환경 아트샵 오픈

Friday, Apr. 22,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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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패션 친환경 브랜드 젠니클로젯은 4월22일 대전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 1층의 아트샵(이하 골프존조이마루 아트샵) 운영사로 매장을 오픈했다.

골프존 조이마루 아트샵 운영을 맡게 된 젠니클로젯은 '매일의 스포츠로 매일의 지구지킴이' 주제를 가지고 폐스크린에 테마문구를 인쇄한 인테리어와 버려지는 카펫, 골프공으로 자연속 골프장을 연상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이번 매장에서는 그동안 젠니클로젯에서 선보였던 데님 업사이클링 제품과 친환경 소재의 가방,양말, 도자기 등 젠니클로젯의 친환경 행보와 제품 라인업을 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골프존 조이마루 아트샵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젠니클로젯과 골프존이 ESG협약으로 이루어진 첫 매장 오픈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에 젠니클로젯은 대전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업사이클링 클래스'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골프존과 젠니클로젯은 지난 4월2일 폐스크린 업사이클링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골프존은 작년 10월 자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ESG 경영에 동참해 왔으며, 젠니클로젯과의 협약을 통해 폐스크린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젠니클로젯은 폐스크린에 한국 전통 문양이 가미된 골프백, 골프 파우치와 유명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에코백 등 다양하게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들을 이번 골프존 아트샵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젠니 젠니클로젯 대표는 “골프존 아트샵 오픈을 통해 폐스크린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골프존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들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친환경회사들과 협업하여 지속적인 환경보호에 노력할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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