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패션허브로 글로벌 패션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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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패션허브로 글로벌 패션도시 만든다

Friday, Nov. 5, 2021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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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시장 오세훈)에서 운영하는 ‘서울패션허브’가 국내 패션 산업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글로벌 패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 분야 별로 ‘배움뜰’ ‘창작뜰’ ‘창업뜰’로 이루어진 공간을 제공한다.

배움뜰은 글로벌로 활동할 수 있는 패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습실, 휴게공간, 인큐베이팅실, 실습실 등의 교육 공간 제공 및 체계적인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창작뜰은 전문적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스튜디오부터 CAD 작업실, 재단실, 봉제실 를 제공한다. 디지털 샘플, 스마트 설비 등 첨단 장비를 마련해 의류 제조 및 IT기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구성한다.

창업뜰은 서울패션허브의 핵심 공간으로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과 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선발된 혁신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컨설팅 교육을 지원하고 각 기업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패션허브를 통해 업계 종사자 외에도 패션 분야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글로벌 패션 도시 조정과 인재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이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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