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 질주 빈트릴, 1억 매장 배출·자사몰 2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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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질주 빈트릴, 1억 매장 배출·자사몰 2억 달성

Tuesday, Nov. 2,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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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트릴’이 전국적으로 1억 매장이 속출하며 지속적인 호조세다. 지난 한 달간 2억 매출을 기록한 자사몰을 비롯해 전체적인 온라인 매출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빈트릴은 지난 10월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세계 센텀시티점까지 총 3 개 매장의 한 달간 매출이 1억을 달성하며 고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 노원점의 경우 지난 8월 오픈 이후 두 달만에 달성한 기록적인 숫자다.

또 10월 기준 백화점과 면세점 내 1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여 모든 매장 평균 매출이 6천만원대 이상을 달성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현대 동대문 면세점의 10월 한 달 매출 3억을 달성하여 본격적인 아우터 판매가 이뤄지는 11월 이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이는 MZ 세대를 정확히 관통한 상품력 향상 뿐만 아니라 여러 스타들을 통한 셀럽 마케팅이 가속화되면서 자연스런 인지도 상승과 함께 월 매출 1억원을 달성하는 매장을 배출하고 있다. 유통망 확대까지 순조롭게 이어져 전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빈트릴만의 컬러로 풀어낸 상품과 일관된 마케팅 전개가 상호 시너지를 발휘해 인지도와 매출이 함께 상승했다”며 “독보적 개성을 지닌 상품 경쟁력과 선제 대응하는 마케팅으로 계속해서 견고한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빈트릴은  더불어 내년 상반기 내에 20개 오프라인 매장을 추가 오픈해 총 30개 이상의 유통망 확보에 나선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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