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코끼리, 신세계 대전에 신규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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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코끼리, 신세계 대전에 신규 매장 오픈

Friday, Aug. 2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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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와이스타일(대표 강정희)의 슈즈 쇼핑몰 '분홍코끼리'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5층 패션층 '베로나 스트리트'에 입점, F&B 매장과 인접하게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번 매장은 분홍코끼리의 업그레이드 버전 인테리어를 적용해, 보다 러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고객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넉넉한 면적과 의자 구성을 통해 고객 친화적인 매장을 만들고자 했다.

2001년 출범해 볼륨화에 성공하며, 톱 슈즈 쇼핑몰 브랜드 반열에 오른 분홍코끼리는 자체제작 상품 비중을 높이며 꾸준히 브랜딩과 유통 확장에 힘쓰고 있다.

작년 9월 고급스러운 감성의 신규 브랜드 '에델나인'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을 확대했고, 이를 분홍코끼리 오프라인 매장에도 함께 구성해 다양함을 더했다. 분홍코끼리 내의 자체 제작 상품 비중도 80%까지 끌어올렸다. 착화감과 완성도가 보다 높은 자체 제작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만큼, 매출 비중은 자체 제작 라인이 90%에 달한다.

유통은 자체몰과 더불어 쿠팡, 지그재그 등으로 온라인 유통을 근래 확대했으며, 이번 오프라인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NC 강서점, 신구로점, 본사 쇼룸에 이은 다섯 번째 매장이다. 주요 거점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코로나 거리 두기 4단계 이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꾸준히 월 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해왔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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