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 애플백 인기

21.08.11 ∙ 조회수 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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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인정, 세계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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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이엔씨(대표 조대영)가 전개하는 마르헨제이의 애플레더 컬렉션이 연일 화제다. 국내 최초 사과 가죽으로 만든 헤이백(HEY BAG)을 필두로 벨라백(BELLA BAG), 벨라미니백(BELLA MINI BAG), 메이백(MAY BAG)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소재이기에 생소함과 호기심으로 반신반의했던 고객이 실제 구매후기에는 초경량과 친환경성,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 등의 댓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사과 가죽은 잼과 주스 등을 만든 후에 남은 재료로 만든다. 색깔은 사과 파우더와 에코 잉크로 구현해 낸 것.

기존 PVC나 폴리우레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친환경력을 가진 원단으로, 럭셔리 브랜드를 주요 클라이언트로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최고의 원단 기업에서 생산되고 있다. 또 마르헨제이의 동물윤리와 친환경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독점 파트너사로서 계약을 체결한 점도 눈길을 끈다.

애플레더백은 사과 소재가 70% 이상 함유된 식물성 비건 가죽임에도 동물 가죽 핸드백을 뛰어넘는 에지 있고 트렌디한 보디 셰이프와 깊이 있는 컬러가 더해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상품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컨셔스 라이프 실현, 다양한 컬렉션 기대

특히 지난봄에 출시된 메이백은 오픈한 지 1시간 만에 3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친환경가치를 구매한다는 가심비까지 일어나면서 그린슈머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마르헨제이는 애플레더 컬렉션으로 한 차원 높은 비건패션의 최전방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의식 있는 생산과 소비를 지향하는 컨셔스 브랜드의 가치를 다양한 제품과 캠페인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물윤리와 지속가능한 패션을 주도하는 글로벌 비건패션 브랜드로서 국내에 이어 아시아 더 나아가 유럽 등 글로벌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8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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