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웍스, ‘비타민D 1000IU’ 선봬… 2+1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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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웍스, ‘비타민D 1000IU’ 선봬… 2+1 이벤트 실시

Friday, Apr. 2,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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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브랜드 뉴트리웍스가 신제품 비타민D 1000IU를 출시했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2+1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제품에는 비타민D 하루권장량의 250%인 1000IU의 비타민D3가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D는 비타민D2와 비타민D3의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동물성 원료인 콜레칼시페롤을 사용한 비타민D3는 비타민D2에 비해 체내 활성도와 흡수율이 월등히 높다.




뉴트리웍스의 비타민D 1000IU. [사진 = 뉴트리웍스 제공]

코로나19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지금, 사람들의 일조량도 자연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면 비타민D 부족이 나타나기 쉽다.

비타민D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햇볕을 쬐어야 생성되는데다 특정 음식으로 섭취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생선이나 계란, 버섯 등에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지만,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하루 권장량인 400IU만큼을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사실상 제약이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인은 전 연령층이 비타민D 결핍 상태이며 매년 이 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특히 20~30대의 혈중 비타민D 농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추세인데다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길어졌고, 선크림 사용 증가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감소한 것이 비타민D 부족의 원인으로 꼽힌다.

칼슘 흡수,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는 부족하거나 결핍되면 골격 건강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별도의 영양제를 통해 부족해지지 않도록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뉴트리웍스가 이번에 출시한 ‘비타민D 1000IU’는 부원료로 영지버섯 추출물, 치커리 식이섬유, 사과 식이섬유, 그리고 유기농 과일, 채소, 베리 26종까지 함유하고 있어 하루 한 알로 골고루 영양소를 챙길 수 있다. 제조 과정에서 별도의 화학적 첨가물이나 부형제는 일체 넣지 않았다. 정제 크기는 8mm로 작아 목 넘김에도 거의 부담이 없다는 설명이다.

뉴트리웍스 ‘비타민D 1000IU’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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