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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윈윈스프츠 상무, 브랜드업 부사장으로

Thursday, Oct. 22,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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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윈윈스포츠 상무가 계열사인 브랜드업 부사장 자리에 오른다. 최 부사장은 지난 1997년 서광모드 입사를 시작으로 지난 2001년 동일드방레 라코스떼에 합류하며 부서장으로 활동했다.

브랜드의 영업 기획은 물론 온라인까지 아우르며 이 브랜드를 이끌었던 그는 이번 브랜드업으로 자리 이동을 하며 또 다른 플랫폼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윈윈스포츠는 나이키코리아의 벤더 유통 회사로 나이키코리아와 밀접한 수급 형태 시스템을 갖추며 이 시장에서 탄탄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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