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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에 좋은 영양제 3인방은?

Tuesday, Sept. 29, 2020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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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명절도 언택트로 지내는 이들이 늘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까지 실천하며 명절을 보내야하는 만큼 정신적인 스크레스 비중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일명 명절증후군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된 셈이다.

전문 업계는 지혜로운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절한 영양소 섭취를 통해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통상 명절 증후군에 좋은 영양제 3인방으로 해조칼슘, 그린 글루코사민, 프로바이오틱스가 꼽히고 있다.

칼슘은 늘어난 가사에 시달린 주부들에게는 뼈건강과 신경 그리고 근육통증을 예방할 수 있어 권고된다.

칼슘은 마그네슘과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흡수율에 좋으며,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해조칼슘은 칼슘 특유의 섭취 후 부담감이 적고, 식물성 캡슐로 되어 있는 것이 속이 편안하다.

또, 장시간 앉아서 운전대를 잡고, 성묘하느라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는 남성들과 무리한 가사일로 관절 및 연골에 무리가 가는 주부들에게는 초록입홍합 함유 그린 글루코사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뉴질랜드 해안가에 거주하는 마오리족의 관절 건강 비결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초록잎홍합은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과 함께 섭취하면 단일성분 섭취보다 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성격이 예민한 이들이 명절 기간 먼 거리 이동과 환경의 변화로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는 배변 활동 문제를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명절기간 과식으로 늘어난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명절을 앞두고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성분이다.

뉴질랜드 프리미엄 건강식품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하이웰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동반한 명절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인드와 짬을 내 스트레칭 등을 통해 심신을 돌보면서 지혜롭게 명절을 보낼 것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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