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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차형진∙강석균 상무 등 승진 임원 인사

Tuesday, Sept. 22,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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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차형진, 강석균 상무보가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차 상무는 현재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등을 총괄하는 패션영업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이 회사 주력사업인 남성복을 총괄하는 수장이다. 오랜 기간 올젠사업부를 이끌면서 1000억대 브랜드로 성장시킨 주역이며 2018년부터 남성복 전체를 관장하고 있다.

탑텐사업부를 맡고 있는 강석균 상무는 에이션패션 폴햄 시절부터 쭉 함께 하고 있으며 탑텐을 SPA 브랜드로서 이끌면서 기획~유통까지 관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문성 남성정장부문 이사와 정혁준 소싱본부장이 상무보로, 김영훈 소싱본부 니트셔츠부문장이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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