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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녹스, ‘홀세일’ 전개

Saturday, Sept. 26,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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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아이(대표 신현방)에서 전개하는 스위스 프리미엄 멀티 카테고리 브랜드 빅토리녹스가 올 하반기부터 홀세일(Wholesale, 도매)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브랜드는 전통성을 갖고 있는 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성과 혁신적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아이코닉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위스 아미 나이프로부터 시작해 백팩과 캐리어, 시계, 키친 나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으로 확장했다.

‘혁신, 기능성, 품질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이라는 브랜드 가치관을 기반으로 확실한 상품성을 지닌 빅토리녹스는 올 하반기부터 브랜드 가치관과 부합하는 선별적인 홀세일 비즈니스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위스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사용할수록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의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타 브랜드에서 느낄 수 없는 제품 가치를 모든 카테고리에서 느낄 수 있고 제품의 기능성과 견고함과 내구성 덕분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확실한 존재감을 구축하고 있다. 빅토리녹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유통 패러다임이 개편되는 시점을 맞아 전략적인 빅토리녹스 홀세일 비즈니스 전개로 더욱 브랜드 확장을 가속화하고 소비자에게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빅토리녹스의 카테고리별 상품마다 경쟁력이 있는 만큼 업계 관계자와 대중에게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본다”라고 홀세일 비즈니스 전개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빅토리녹스는 136년 헤리티지를 갖고 있는 스위스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맥가이버 칼’로 알려진 ‘아미 나이프’를 비롯해 백팩 · 캐리어 · 시계 · 키친 나이프 · 향수 등을 진행한다. 모든 빅토리녹스 제품은 결코 타협하지 않는 고품질을 고집하며, 신뢰와 품질을 바탕으로 전 세계 120여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몰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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