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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스튜디오, 협업 통해 유니크 스토리텔링 강화

Monday, Aug. 24,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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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티(대표 강정훈)의 컬처 스트리트 브랜드 '골스튜디오(GOALSTUDIO)'가 이번 시즌에도 독특한 스타일의 캡슐 컬렉션 전개를 예고하며 독자적인 스토리텔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축구 컬처를 기반에 둔 브랜드답게 이번 시즌의 캡슐 컬렉션은 해외 축구 빅리그의 구단들과 파트너십으로 전개하면서, 해당 컬렉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력을 낸다.

2020년 F/W 시즌에는 브랜드의 슬로건인 'LIVE THE GOAL'에 타인의 시선이나 세상이 정한 기준과 타협하길 거부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뜻을 담아 의미를 확장시킬 예정이다. 이것을 잘 보여줄 첫번째 캡슐 컬렉션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 원더러스FC'와 전개한다. 9월 말 발매를 위해 골스튜디오는 울버햄튼 원더러스FC와라이프스타일웨어 부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FC와의 컬래버 라인은 3M 리플렉티브 파이핑을 적용한 후디와 스웻셔츠를 필두로 다양한 기본 상의, 조거팬츠, 윈드브레이커 등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환절기 시즌 필수적인 아이템을 선보인다. 울버햄튼 원더러스FC는 강팀을 만났을 때 더욱 강해지는 팀 컬러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도 '의적'이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이다.

그 다음 협업은 자신만의 작품 세계관을 확고하게 구축한 젊은 아티스트로 구성된 '크리에이터스풋볼클럽(CFC)'와 예정돼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젊은 작가들과의 협업은 골스튜디오의 시즌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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