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주얼리 세라보니또 세라믹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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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주얼리 세라보니또 세라믹소재

Monday, Aug. 10, 2020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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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보니또는 세라믹을 소재로한 디자이너 주얼리브랜드로, 30대 여성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주얼리 소재와 차별화된 세라믹소재의 주얼리로 올해로 12번째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원석과 기하학도형을 모티브로 심플한 데일리주얼리 부터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의 아트주얼리.




[20SS Luster Collection]

'광채'를 뜻하는 Luster. 진주펄의 우아한 러스터로 은은한 광채를 나타낸 컬렉션이다. 세라보니또는 이번 컬렉션에서 여성의 차분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키는 페미닌한 무드의 원석 주얼리를 선보인다. 24K 골드로 포인트를 준 주얼리가 주였지만, 이번 컬렉션에서는 우아하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진주펄을 입혀 신비로운 분위기의 주얼리로 나타내었다. 진주펄을 머금은 세라믹팬던트에 불규칙적인 곡선과 직선으로 생동감을 준 이번 컬렉션으로 로맨틱한 감성룩을 완성해보자. 8월 마지막 주 20SS 최대50% 마지막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올해부터는 세라보니또에서 세라믹주얼리 창업반과 정규반을 통해 브랜드 런칭을 꿈꾸고 있는 분들을 위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유니크한 주얼리브랜드 런칭을 꿈꾼다면 한번 도전해보자. 세라믹주얼리 시장의 확대를 꿈꾸며 시작하게 된 클래스로 경기도 용인 세라믹스튜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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