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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본점 '더하우스H' 공개, 패션~아트 총망라

Thursday, Aug. 6,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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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 본점 지하 2층이 '더하우스H'로 재탄생했다. 수입 & 해외 브랜드와 더불어 고급 리빙, 아트 브랜드를 총 망라한 컨템퍼러리 패션 & 라이프스타일관으로 리뉴얼한 것.

올해 상반기 지하 2층을 컨템퍼러리 존으로 대거 리뉴얼한데 이어, 지난 7월 31일 그동안 공사중이었던 부분까지 2차 공개하며 전체적인 모습이 100% 드러났다.

'더하우스H'는 수입 & 해외 브랜드와 더불어 고급 리빙, 아트 브랜드를 총 망라하면서 새로운 헤리티지를 담았다. 패션과 더불어 강남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 문화 콘텐츠를 담아 새로움을 극대화했다.

층 중간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보고 커피 &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북카페 '스틸로 픽처 북클럽'이 큰 면적으로 오픈했고,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드비알레' 갤러리, 을지로에서 핫한 그림 액자 편집숍 '페이지 메일' 그리고 '아키타키 X 챕터원' 등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가 큰 면적을 차지했다.  

패션부분에서는 이탈리아 컨템퍼러리 대표 브랜드 '포망데레' 'JW앤더슨' '나누슈카' 등 총 12개 브랜드가 국내 브랜드로는 '분크'가 입점했다. 잡화에서도 '마이아이코' '아쉬' '에코' '캠퍼' '파비오루스코니' '등의 슈즈 브랜드와 '만다리나덕'이 다시 리뉴얼 오픈했다. 또한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 '레네레이드'가 새롭게 들어섰다.

키즈 부분도 이번 2차 리뉴얼 오픈에서 공개됐다. '리틀그라운드' '미니로디니' '봉쁘앙' '봉통' 등의 해외 브랜드와 '몽클레르 앙팡' '지방시키즈' '펜디키즈' 등의 명품 브랜드, 잡화 편집숍 '트래드후스' 등으로 구성했다. 국내 브랜드로는 '밍크뮤' '에뜨와'가 입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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