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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오클래식' 슈즈 커스터마이징 첫 선

Friday, July 10,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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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디씨레이블(대표 송우범)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디오클래식(PdO CLASSIC)'에서 130년 전통의 이탈리아 헤리티지 브랜드 ‘판토폴라도로(Pantofolad’Oro)' 슈즈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7월 22일부터 5일간 피디오 클래식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진행한다.

피디오클래식의 라이선스 파트너인 판토폴라도로는 1886년 이탈리아 아스콜리피체노(Ascoli Piceno)지역에서 라자리니(Lazzarini) 가문이 설립한 신발 회사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랜 된 신발 회사 중 하나로, 지금까지도 자체 공장에서 옛 전통 그대로의 제작 방식을 고수하며 ‘이탈리안 핸드 크래프트 슈즈(Italian Hand-Crafted Shoes)’ 명목을 이어가고 있다.

스니커즈와 최고급 가죽을 적용할 수 있는 축구화에 적용 가능하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니크한 컬러 조합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터치 스크린에 옵션을 선택한 후 변화되는 예상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기간은 이동기간을 포함해 60일 정도 걸린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문가와 고객이 1:1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발을 제작할 수 있다. 내년에는 판토폴라도로 골프슈즈 출시에 맞춰 골프슈즈에도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계획을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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