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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장 팔린 탑텐 베이직티셔츠, 국민 티셔츠로~

Friday, July 10,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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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탑텐이 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인 베이직 티셔츠 시리즈를 500만장 이상 판매해 '국민 티셔츠'에 도전한다. 지금껏 누적 500만장이 판매된 것을 속도로 계산하면 15초에 한장 꼴로 판매된 셈이다.

이 상품은 매년 품질을 업그레이드해 100% 순면의 짜임새 있는 조직감과 소재의 내구성이 특징이다. 슬럽 조직에 유연성과 통기성을 보완한 슬럽 티셔츠와 엔자임 가공과 실리콘 워싱의 컴팩트 티셔츠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디테일에 있어서도 몸판 원단을 따라 테이핑 공정으로 넥라인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어깨라인 내부에도 테이핑 기법으로 세탁시 수축 현상을 최소화했다.

2020 S/S 시즌에는 크루넥, 브이넥 등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디자인에 130여가지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출시했다. 85부터 115까지의 폭 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탑텐은 베이직 티셔츠 누적 판매 500만장을 기념해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8일간 이 시리즈를 1900원에 판매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탑텐을 추가하면 해당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1인 1장에 한해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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