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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나우, 온라인 쇼핑 중개 어플 ‘RightNow’ 출시

Thursday, July 9, 2020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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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비대면 소비가 더욱 늘어나면서 배달 서비스가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흔히 배달 서비스라고 하면 식품이나 생필품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배달 서비스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온라인 및 모바일 주문으로 의류, 화장품 등의 물품까지 빠른 시일 내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쇼핑 중개 플랫폼 운영 기업‘㈜롸잇나우(대표 홍성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롸잇나우는 다년간의 패션 브랜드 영업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형 복합 쇼핑몰의 등장과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인한 오프라인 매장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오프라인 의류매장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설립됐다.

롸잇나우는 온라인 쇼핑 중개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RightNow’ 개발해 지난달 출시했다.

㈜롸잇나우에서 개발한 온라인 쇼핑 중개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RightNow’는 위치기반 시스템 및 배달대행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 반경 내 지정된 범위 내에 가맹점의 상품을 판매,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해당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소비자와 가맹점 거리를 측정해 거리에 따라 배달비가 부과되고 당일 배달 시스템을 통해 즉시 배송되어 1~2시간 내에 받아볼 수 있다.

현재, 빠른배송에대한 메리트와 성장성을 기대한 일부 패션 기업들에서도 자사온라인몰에서 당일 배달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운영 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롸잇나우는 현재 앱 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자사브랜드 상품만이 아닌 여러 브랜드 매장은 물론 개인 온라인쇼핑몰 창업자, 일반 보세 패션매장도 입점이 가능하다

㈜롸잇나우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소비 시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전되고 있다. 비대면 언택트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쇼핑 중개 어플리케이션 RightNow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어플리케이션만 있다면 집, 회사 어디서든 1~2시간 이내에 쇼핑을 할 수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부족한 쇼핑 시간을 채워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패션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뷰티, 완구, 공구 등 가두점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주)롸잇나우는 당일배달 서비스 운영이 필요로한 패션브랜드 제휴 신청을 받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 제휴할 경우 전국 지역별 대리점에서 손 쉽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운영이 가능하다. 일반 온라인몰 대비 지역 내 당일 배달이라는 특징을 가지게되 경쟁력 있는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관련 문의사항은 (주)롸잇나우 홈페이지 또는 앱설치 후 1:1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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