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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여성복 캐리스노트∙본이 서머룩 제안

Friday, July 10,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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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의 여성복 캐리스노트와 본이가 각각 올 여름 주력 아이템을 선보였다. 먼저 캐리스노트는 우아하면서 시크한 블라우스, 화이트 데님을 제안한다. 깅엄체크 블라우스는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조합이 세련돼 보인다.

시즌감에 맞는 청량한 소재로 한여름까지 착용하기 좋다. 또한 밑단의 내추럴한 매듭의 드레이퍼리 디자인은 체형을 커버해줘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 데님은 와이드핏으로 출시했다. 밑단 잔수술과 절개선 디테일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인 본이는 파리지앵 반팔 티셔츠를 내놨다. 파리의 생 또노레 거리를 그래픽 처리했으며 착용감 좋은 코튼 스판 소재로 만들어 터치감이 부드럽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다. 본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만큼 갈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패리지앵 티셔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본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W컨셉, LF몰, 롯데아이몰, 신세계몰, SSF샵 등을 통해 판매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캐리스노트.



*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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