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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 해양 환경 메시지 담은 '비치코밍 티셔츠'

Friday, June 26,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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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장재영)의 남성복 코모도(COMODO)가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비치코밍’ 티셔츠를 선보인다. 비치코밍(BEACH COMBING)이란 해변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쓰레기를 주워 담는 캠페인이다.

뜻깊은 메시지를 지닌 코모도의 ‘비치코밍’ 티셔츠는 스웨덴 출신의 서프 아트 작가 조나스 클라에손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조나스 클라에손은 호주에서 서핑 라이프 생활을 하면서 동물이나 바다, 서핑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비치코밍’ 작업과 연관된 해양 보호 동물 및 유리 조각을 특유의 감성을 녹여 귀여운 아트워크로 티셔츠 위에 표현, 비치코밍의 의미를 옷에 담았다. 이번에 출시된 ‘비치코밍’ 티셔츠는 아트워크가 룩에 개성을 더하는 것은 물론, 라운드 넥 형태의 반팔 티셔츠로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췄으며, 오버핏으로 제작되어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다.




아티스트 JONAS CLASSON & 환경운동가 윤승철 협업

또한 이번 컬렉션 출시와 함께 섬 탐험가이자 환경운동가 윤승철 대표와 비치코밍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선보였다. 윤승철 대표는 대한민국 실크로드 탐험대 청년 탐사대장으로 세계 최연소로 사막/극지 마라톤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탐험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무인도섬테마연구소를 운영하며 비치코밍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코모도는 윤승철 대표와 함께 비치코밍 활동에 같이 참여하며 환경 정화 작업의 의미를 친근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한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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