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 코모도, 집콕족 겨냥 ‘365日’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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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코모도, 집콕족 겨냥 ‘365日’ 선봬

Tuesday, June 16,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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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대표 장재영)의 코모도가 전통적인 남성복에서 탈피해 집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 '365日' 라인을 선보인다. 코모도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주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홈 루덴스족(집을 뜻하는 홈(Home)과 유희를 뜻하는 루덴스(Ludens)를 합친 신조어)이 늘고 있다"며 "이들을 타깃으로 한 기본에 충실하면서 편안한 룩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코모도의 365일 라인은 옐로, 베이지, 그레이 등 고급스러운 색상과 소재 특유의 구김이 멋스러운 '리넨 아노락 셔츠'부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피케 니트', 반팔티셔츠 위에 아우터로 활용 가능한 '리넨 아우터 셔츠'까지 다양하게 내놨다.

365일 라인은 가구업체 '카레클린트'의 대표를 패션 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들 사이에서 유명한 카레클린트는 30대 남성 대표 3명이 운영하는 가구 브랜드다. 좋은 재료를 사용해 튼튼하고 아름다운 원목가구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

‘카레클린트’ 청담동 쇼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는 업무, 미팅, 휴식으로 이어지는 일상 속 남성들의 옷차림과 그에 걸맞는 공간 속 가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레클린트의 젊은 대표 3인이 직접 코모도 365日 라인의 여름 셔츠, 니트 제품을 입고 각 제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구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들을 보여줬다.

화보 속 배경은 다양한 가구를 활용해 실제 집 안, 사무실, 미팅 공간처럼 구현해 자연스럽게 일상 속 인테리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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