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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 출신 곽재우 본부장, 홈앤쇼핑 전무로 맹활약

Thursday, May 28,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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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업계의 베테랑 곽재우 씨가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으로 영업부문 전무로 자리를 옮겼다. 이 회사는 얼마 전 전통금융맨인 김옥찬 사장을 선임한 데 이어 곽 전무까지 영입, 맨파워를 키워 나가고 있다.

곽 전무는 동아TV 패션채널 편성제작국장을 거쳐 CJ오쇼핑 트렌드사업부장을 지냈으며 2012년부터 8여년간 GS홈쇼핑에 몸담으며 트렌드사업부 본부장, 라이프스타일사업부장, 디지털콘텐츠 사업본부장 등을 맡아왔다. 이번에 홈앤쇼핑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패션 카테고리를 확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홈앤쇼핑은 지난 2011년 설립된 TV방송채널로 판매 상품의 80% 이상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성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074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을 올렸으며 국내 홈쇼핑 유통 중 6번째 규모다.

<곽재우 홈앤쇼핑 전무 프로필>
2019년 GS홈쇼핑 디지털컨텐츠 사업본부장 상무
2018년 GS홈쇼핑 라이프스타일사업부장 상무
2015년 GS홈쇼핑 트렌드사업부장 상무
2012년 GS홈쇼핑 트렌드사업부 본부장 입사
2007년 CJ오쇼핑 트렌드사업부장
1997년 동아TV 패션채널 편성제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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