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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스크계 블루칩 나루씨이엠, B2B 수주 러시

Thursday, May 21,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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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씨이엠(대표 김태림)의 스포츠 마스크 전문 브랜드 나루마스크가 자전거, 등산, 골프, 낚시 등 스포츠 전문점 중심의 B2B 영업을 확대하며 온라인을 통한 B2C, 해외 영업과 더불어 쓰리웨어 전개에 속도를 낸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02년 론칭한 이래 스포츠마스크를 연구, 개발해 총 26개의 상품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마스크 수출 규제로 인한 국내에서의 반사이익을 얻기도 했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에서도 레저스포츠를 즐길 방법을 연구하고 호흡이 편안한 스포츠 마스크를 제안한다는 취지로 탄생한 나루마스크는 이번 시즌 여름용 F1S를 새롭게 선보였다. '여름에도 답답하지 않고 필터링 가능한 마스크는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F1S 마스크는 공기 중 유해 물질을 필터링하는 면과 격한 호흡이 가능하고 벌레를 막아주는 메쉬 면의 투웨이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얼굴을 전체적으로 감싸는 측면도 쿨링 원단으로 만들어져 시원함과 동시에 얼굴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깔끔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자외선을 최대 99%까지 차단할 수 있어 여름철에도 자외선 걱정 없이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탄력 히든 이어 루프(귀걸이)를 부착해 격렬한 동작을 할 때도 흘러내리지 않고 귀걸이를 얇은 소재로 제작해 사이클링 헬멧이나 고글, 안경 등을 착용할 때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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