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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이 사랑하는 '클로브' 송승헌 후드도 터졌다!

Wednesday, Apr. 29,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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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이 사랑하는 라이프웨어 브랜드 클로브(대표 전주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MBC 인기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송승헌이 입은 후드 주문 폭주로 3차 리오더 진행까지 예정하고 있다. 현재 예약판매 중이며 컬러는 카키, 네이비, 블루 등 세가지로 내추럴하면서 빈티지한 워싱 디자인이 특징이다.

클로브는 송승헌 외에도 조인성, 이하늬, 한혜진, 현빈 등 최고의 스타들이 애정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골프웨어, 테니스룩에서 모티프를 얻어 아이코닉한 'C'로고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송승헌 후드 외에도 로고 볼캡, 박시한 스웻셔츠를 히트시키며 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골프부터 요가까지 운동가기 전 스타일리시하게 꺼내 입을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는 클로브가 유일하다. 이들은 오는 5월 1일부터 신세계 강남에서 단기 팝업을 진행하며 갤러리아 압구정점 팝업도 6월 중 예정하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 고퀄리티 소재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에게도 확실하게 각인되고자 한다.

이 회사 전주현 대표는 과거 패션의류 업계에서 오랜 시간 마케터로 일했으며 최근 SNS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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