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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돕' 동도전사 항균마스크, 2020 서울어워드 우수상품 선정

Thursday, Mar. 12, 2020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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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적 마스크의 절대 수량 부족 현상과 함께 이를 대체할 기능성 패브릭 마스크 개발이 주목을 받고있다. 이중 생활잡화 심리스 제품을 자체 생산하는 신화케이앤엘(대표 강호언)이 '이돕(YDOB)' 브랜드로 '동(銅, 구리)도전사 항균 마스크'를 출시, 서울산업진흥원 유통브랜드 선정위원회로 부터 '이돕 동도전사항균마스크'가 '2020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지난 3월9일 선정됐다.





이돕 동(銅) 도전사 항균 마스크(특허 제 10-1275345호)는 50회 세탁후 99.9% 항균기능(KOTITI 시험기준)과 99% 자외선 차단율(SPF 50)의 기능성 제품이다.

이 마스크는 나일론 스판덱스의 고신축원사로 편직되어 접촉면이 부드럽고, 조정용 와이어 삽입으로 손쉽게 코에 맞춰 변형이 용이하다. 또한 미세 호흡구 조직으로 되어 있어 마스크 착용시 원활한 호흡을 도와주어 답답함을 감소시켰으며, 무봉제로 직조해 장시간 사용에도 귀걸이 부분과 착용감에 따른 피로도가 적다.

특히, 이돕 동도전사 항균마스크는 탁월한 항균기능을 갖춘 소재로 알려진 구리를 포함하고 주목을 받는다.
이돕 마스크는 한일합섬의 동도전사 ‘엘렉스(ELEX, 참조 http://www.hanilsf.co.kr/business01_4/)’를 활용해 편직, 구리가 가진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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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리의 항바이러스 효과에 대해서는 중앙일보등 주요 언론사에서도 소개된다.(기사참조2020.02.16. 문고리 개수대 바꾼 병원, 바이러스 전염 급감..그 까닭은?)

신화는 마스크의 항균기능을 높이기 위해 마스크 전체에 촘촘한 구리(동)도전사를 배치, 최적화된 원단 두께로 마스크의 안쪽면과 바깥쪽까지 항균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면 항균기능을 부여했다. 여기에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와 필터를 착용후 그위에 이돕 동도전사 항균 마스크를 2겹으로 레이어드해 착용하면 불편함 없이 차단성을 극대화 시켜 감염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흡한속건 자외선차단 냉감효과의 기능성을 함께 갖추고 있으며, 간단한 손세탁으로도 항균성이 99.9% 유지되어 가성비도 월등히 높였다.








더욱 KOTITI에서 기본 KC 시험외에 어린이KC안전항목인 알러지성 염료시험까지 완료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이다.

강호언 신화케이엔엘(www.ydob.co.kr) 대표는 "이돕 구리항균 99.9% 편직마스크는 한일합섬의 ‘엘렉스’ 동도전사와, 효성의 신합섬 ‘아쿠아X’ 원사를 사용해 항균 흡한속건 냉감 자외선차단 기능을 동시 갖추고 있습니다. 스판원단이라서 탄성이 좋아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직조로 형성된 귀걸이는 장시간 착용해서 귀가 불편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작고 가벼워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항시 지니고 다니기에 용이하며, 손세탁해서 계속 사용하므로 가성비가 높습니다." 라며 이돕의 동도전사 항균마스크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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