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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그라이슨 '루비백' 완판행진, 시그니처 등극

Wednesday, Dec. 18,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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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의 뉴욕 컨템퍼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에서 ‘루비 크로스백(RUBY)’으로 완판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2019 F/W 시즌 출시한 루비크로스백은 누적으로 1500개 판매됐고, 2차 완판을 기록 3차 리오더에 돌입했다. 루비 크로스백은 차정원 · 기은세 · 손담비 등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착용하며  ‘나오미(NAOMI)’에 이은 뉴 시그니처 백으로 자리잡았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특유의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가 어우러진 이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백과 파티룩 등 다양하게 매치해도 손색이 없다"라고 말했다.

조이그라이슨의 루비 크로스백은 자연의 장엄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온 풍경 사진작가 안셀 애덤스의 ‘어텀 포레스트(Autumn Forest)’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가을 숲에서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색감과 서사적인 풍경을 시즌 컬러인 마룬, 메이플로 표현해 깊이감 있는 무드를 더했다.

천연 양가죽과 이태리 소가죽 소재를 믹스해 워싱기법을 적용했다. 양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인다. 전면의 시그니쳐 ‘루프(LOOP)’ 장식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보다를 감싸는 벨트 디테일이 포인트가 된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 · 크로스 · 클러치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컬러는 마룬 · 메이플 · 블랙 세 가지다.

조이그라이슨은 플래그쉽 스토어인 스타필드 하남점과 스타필드 고양점, 롯데 백화점 본점, 영등포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전개 중이다.

조이그라이슨 루비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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