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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키츠네카페, 현대 판교점 3층에 오늘 오픈

Friday, Nov. 29,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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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은 판교점 3층에 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메종키츠네의 카페형 복합매장 '메종키츠네 카페'를 오늘(2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영업면적 150㎡ 규모로서 패션 매장과 함께 30개 좌석을 갖춘 카페가 결합한 복합 매장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지난해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메종키츠네 플래그십스토어 내에 카페 결합매장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두번째 매장이다. 백화점업계에서는 판교점이 처음 유치한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또 이같은 복합매장은 프랑스, 일본, 서울 가로수길에 이은 4번째 매장이기도 하다. 매장에는 메종키츠네의 여우 로고가 특징인 '시그니처 라인'과 파리 감성의 시즌리스 로고 아이템인 '파리지앵 라인', 트렌디한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시즈널' 라인 등 메종키츠네 브랜드 전체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메종키츠네가 새롭게 영입한 한국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니안이 올 초 파리 남성 패션위크에서 소개된 가을•겨울 신상품도 함께 공개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5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종키츠네 에코백(50개)'를 한정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카페가 결합된 복합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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