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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이태원-삼청동에 '울라프하우스' 오픈

Friday, Nov. 8,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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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대표 캐롤 초이, 이하 디즈니코리아)가 <겨울왕국 2> 개봉에 앞서 사랑둥이 인기 캐릭터 '울라프'를 메인으로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공간을 오픈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서머하우스’를 종로구 삼청동에는 ‘윈터하우스’를 마련했다.

이번 공간들은 <겨울왕국 2>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영화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라프는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전편에서도 여름을 사랑하는 의외의 면과 특유의 긍정 마인드를 발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곰돌이 푸>를 테마로 한 ‘꿀하우스’, <토이 스토리> 테마의 ‘토이하우스’에 이어 디즈니코리아가 세 번째로 공개하는 브랜드 공간이다. 올해 여름 약 4달간 총 13만 명 이상이 방문한 ‘토이하우스’의 큰 인기에 힘입어 디즈니코리아는 기존 이태원 스토어에 추가로 삼청동 팝업 스토어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태원 ‘서머하우스’는 여름을 사랑한 긍정의 아이콘 올라프의 해피 바이러스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은 올라프가 상상한 '여름휴가'를 재연한 공간이다. 각종 인형과 문구류, 의류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다.

2층은 야자수를 배경으로 다양한 겨울왕국 콘텐츠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루프탑에는 자작나무와 낙엽 등 <겨울왕국 2>의 포스터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을 구현해 이번 후속편이 그리는 세계에 직접 빠져볼 수 있다.

삼청동에 위치한 ‘윈터하우스’는 신비로운 겨울에 만나는 올라프를 콘셉트로 만든 공간이다. 1층에는 영화 포토존을 구성했고,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2층은 영화에 등장하는 북유럽 풍의 인테리어와 따뜻한 벽난로를 배경으로 한 흔들의자에 앉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테라스 공간에는 올라프와 사진을 함께 찍으며 긍정 에너지를 마음껏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준비했다.



이번 체험 공간 울라프의 '서머하우스'와 '윈터하우스'는 디즈니코리아가 <겨울왕국 2> 개봉에 맞춰 기획한 ‘프로즌 페스타(Frozen Festa)' 캠페인의 일환이다. ‘프로즌 페스타’는 관객들이 다시 만난 겨울왕국을 온∙오프라인 다양한 곳에서 참여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캠페인이며 70개 이상의 브랜드와 함께 1000개 이상의 상품을 선보인다.

겨울왕국 팬들은 영화 개봉 전인 11월부터 시작되는 각종 상품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경품, 한정판 굿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오는 12일부터는 하남 부천 위례 고양 스타필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는 팝업스토어와 체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12월부터 1월까지는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아이스링크를 겨울왕국 테마로 꾸며 영화와 겨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태원 서머하우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93-10
기간: 2019년 11월 7일(목) ~ 2020년 2월
운영시간: 화~금 12시부터 22시까지, 토~일 11시부터 22시까지(월요일 휴무)

*삼청동 윈터하우스

주소: 서울시 종로구 화동 137-5
기간: 2019년 11월 7일(목) ~ 2020년 2월
운영시간: 화~금 10시부터 20시까지, 토~일 10시부터 21시까지(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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